여덟 쌍둥이 낳은 美 싱글맘 인터뷰 대가 200만弗 요구
수정 2009-02-03 00:54
입력 2009-02-03 00:00
지난달 26일 미 캘리포니아주의 한 병원에서 딸 6명, 아들 2명 등 여덟쌍둥이를 낳은 나디아 술레만(33)이 이미 6명의 아이를 기르고 있는 ‘싱글맘’인 사실이 알려지면서 오프라 윈프리, ABC의 다이앤 소여 등이 인터뷰에 관심을 갖고 있다.
이에 술레만은 자신의 이야기를 ‘파는’ 대가로 200만달러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그는 아기 용품 협찬을 원하며 TV 방송에서 양육 전문가로 활동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2009-02-0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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