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원 해외연수비용 반납
수정 2009-02-03 00:00
입력 2009-02-03 00:00
제주도의회 구성지 부의장
구 부의장은 지난해에도 국외 연수경비를 반납했다. 그러나 구 부의장은 이러한 자신의 행동을 지방의원들의 해외연수를 ‘낭비적 행태’로 보는 시각에는 단호히 반대했다. 구 부의장은 “국외 연수경비 반납에 오해가 없길 바란다.”면서 “국외 연수를 ‘낭비적 행태’로 보는 일부 시각에 동의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라며 확대해석을 경계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9-02-03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