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 올해 中 5곳에 물류센터 건립
수정 2009-02-03 00:48
입력 2009-02-03 00:00
함정오 코트라 베이징 코리아비즈니스센터(KBC)장은 2일 베이징 특파원들과의 간담회에서 “올해의 최대 역점사업은 우리 기업들의 내수시장 진출 지원”이라면서 “이를 위해 톈진에 전기전자·기계 분야에 특화된 물류센터를 건립하는 것을 비롯해 올해 안에 5개 지역에 물류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재 칭다오와 청두에 물류센터를 운영 중인 코트라는 2010~2012년 상하이, 우루무치, 난닝, 쿤밍, 선양 등 10개 지역에 물류센터를 추가 건립할 계획이다. 또 올해 환경, 유통물류(서비스), IT·문화콘텐츠, 대체에너지를 중국의 4대 신성장 산업으로 선정, 우리 기업들의 진출과 투자를 돕기로 했다.
stinger@seoul.co.kr
2009-02-0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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