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억 재산 건설업자 대낮 주차장서 피살
수정 2009-02-03 00:40
입력 2009-02-03 00:00
이씨는 서울 강남과 충청도에 모텔 2채와 자택 등을 소유한, 수십억원대에 이르는 재산을 소유한 자산가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씨 소지품이 현장에 그대로 있었고 범행이 주도면밀하게 이뤄진 점으로 미뤄 원한에 의한 살인 또는 청부살인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2009-02-0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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