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새 대변인 노영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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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2-03 00:38
입력 2009-02-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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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의 노영민(52·충북 청주흥덕을) 의원이 민주당 신임 대변인으로 2일 임명됐다. 최재성 전 대변인이 사의를 표명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민주당 대변인은 노 신임 대변인과 김유정 대변인의 공동 체제로 운영된다. 노 의원은 “민주주의와 인권, 지속 가능한 경제발전, 사회 약자에 대한 배려, 남북 평화 등 4가지 관점에서 정부·여당의 정책을 감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09-02-03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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