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애니 ‘노다메 칸타빌레’ 방영
수정 2009-02-02 00:00
입력 2009-02-02 00:00
지난해 MBC TV ‘베토벤 바이러스’가 인기를 끌면서 다시 한번 주목받은 ‘노다메 칸타빌레’는 원작 만화의 인기에 힘입어 애니메이션과 드라마로 만들어진 작품. 이와 함께 애니맥스는 판타지 액션 ‘바람의 성흔’을 3일부터 매주 월~목요일 오후 9시와 자정에 선보이고, 지난해 인기를 모았던 ‘소녀왕국 표류기’와 ‘로미오와 줄리엣’을 각각 16일과 19일부터 앙코르 방송한다.
2009-02-02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