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모든 택시에 블랙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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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1-30 01:18
입력 2009-01-30 00:00
전북 전주시가 택시에 영상기록 저장장치(블랙박스)를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29일 전주시에 따르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올해 2억 7000만원을 들여 1599대의 법인 택시 모두에 블랙박스를 설치할 계획이다.

블랙박스에는 운행 중인 택시의 위치정보와 외부 영상, 승객과의 대화 내용 등이 저장돼 교통사고의 원인을 규명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9-01-3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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