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소비 또 줄어… 작년 1인당 75.8㎏
수정 2009-01-30 01:18
입력 2009-01-30 00:00
연간 쌀 소비량은 1963년 통계가 작성되기 시작한 뒤 70년 136.4㎏으로 정점을 찍었다. 이후 등락을 보이다 84년(130.1㎏)부터 내리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2006년(78.8㎏)부터는 연간 소비량이 쌀 한 가마니를 밑돌고 있다. 그러나 이는 일본(61.4㎏·2007년)이나 타이완(47.5㎏·2007년)보다는 높은 것이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2009-01-3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