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병·암 치료제 개발 길 열어
수정 2009-01-16 01:12
입력 2009-01-16 00:00
김 교수는 16일 분자생물학 분야의 대표 학술지 ‘몰레큘러 셀(Molecular Cell)’에 발표되는 논문을 통해 세포에서 생기는 비정상적인 ‘전령 리보핵산(mRNA)’을 세포 안에서 인식해 제거하는 메커니즘인 ‘난센스-매개 전사체 붕괴(NMD·No nsense-mediated mRNA decay)’의 작용원리를 분자세포 수준에서 규명하는 데 성공했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2009-01-1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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