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태화강 겨울철새 학교’ 연다
수정 2009-01-15 00:36
입력 2009-01-15 00:00
녹색에너지촉진시민포럼은 19~20일(오후 4~6시) 울산 중구 태화강 둔치에서 학생과 시민 등을 대상으로 ‘태화강 겨울철새 학교’를 개최한다.
울산시 제공
시 관계자는 “울산을 찾는 까마귀떼 가운데 가장 많은 떼까마귀와 갈까마귀는 길조로 일본에서는 관광 상품화하는 곳도 있다.”면서 “까마귀에 대한 시민의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철새와 태화강 자연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부각시키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09-01-1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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