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제주, 니켈 토양오염기준 만든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administration/2009/01/15/2009011502300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1-15 00:00 입력 2009-01-15 00:00 제주도가 화산지역 특성을 감안한 제주 니켈(Ni) 토양오염 기준을 올 하반기에 만든다. 지난해 6개 용도 지역별로 51개 지점의 토양 중금속오염도를 조사한 결과,목장과 임야 등 12곳에서 니켈이 기준치(40㎎/㎏)를 넘는 41130㎎/㎏이 검출된 데 따른 것이다. 2009-01-1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