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영업시간 변경 4월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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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1-15 01:32
입력 2009-01-15 00:00
다음달로 예정됐던 은행 개·폐점 시간변경이 4월1일로 2개월 연기됐다. 14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금융노사는 영업시간 변경을 위한 준비가 부족해 지난해 노사 합의로 정한 영업시간 변경 시기를 2개월 늦춘 4월1일로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은행 영업시간은 4월부터 오전 9시~오후 4시로 지금보다 개·폐점 시간이 30분씩 앞당겨진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9-01-1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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