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인터넷 납부 정착의 해’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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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1-14 00:08
입력 2009-01-14 00:00
중랑구(구청장 문병권)

올해를 ‘인터넷 납부 정착의 해’로 삼았다. 전자납부는 은행을 따로 방문하지 않기 때문에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영수증 보관이 필요 없다. 업체별로 안내문을 발송하고 언론 등 매체를 활용해 홍보하고 있다. 이용절차는 서울시 지방세 인터넷 납부 홈페이지에 접속, 주민세(특별징수)신고납부를 클릭하면 된다. 세무2과 490-3350.

2009-01-14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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