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형문화재 전수회관 이달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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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1-14 00:08
입력 2009-01-14 00:00
대전시는 이달 중 대덕구 송촌동 동춘당근린공원에서 ‘무형문화재 전수회관’을 완공한다. 전수회관은 2007년 말부터 모두 39억원을 들여 착공했다. 지하 1층 지상 1층에 총건평 1620㎡로 지어진 회관에서는 앉은굿(무형문화재 2호)과 유천동 산신제(무형문화재 4호) 등 13개의 지역 무형문화재가 정기적으로 공연된다. 다양한 전통공예품 등도 선보인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9-01-1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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