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플러스] 지역 中企에 7조3600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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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1-10 00:00
입력 2009-01-10 00:00
경남도는 9일 도청회의실에서 도내 기업지원 및 금융기관 등 18개 기관·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경제난 극복 경남대책회의’를 갖고 지역 중소기업에 7조 3600억원의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 이 기관·단체들은 중소기업 대출만기 연장과 기존 대출 기업에 대해 중복지원을 해주는 등 금융과 관련된 각종 제도적 어려움도 공동으로 해결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9-01-1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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