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플러스] 전주 내년까지 분수광장 8곳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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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1-08 01:32
입력 2009-01-08 00:00
전북 전주시는 내년까지 105억원을 들여 도심에 8개의 분수 광장을 만들 계획이다. 올해는 우아동 명주길 사거리, 서신동 통일광장, 송천동 비사벌아파트 앞, 화산체육관 앞 등 4곳에 분수 광장을 만들고 내년에는 산정동 안덕원 사거리와 효자동 서곡 사거리, 금암동 금암로터리, 진북동 한국은행 앞에 조성한다. 분수 광장은 물을 직접 만질 수 있는 바닥 분수 형태로 만들게 된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9-01-0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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