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도시’ 창원 공기 맑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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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1-07 00:54
입력 2009-01-07 00:00
‘자전거 도시’ 경남 창원시의 공기가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다.6일 창원시에 따르면 지난해 아황산가스와 이산화질소 오염도가 0.004과 0.02을 기록, 2007년 0.005과 0.022보다 낮아졌다.이는 창원시가 2006년 11월 자전거 도시를 선언한 이래 자전거 보급률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009-01-0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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