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늘어난 성인흡연율 불황 탓?
수정 2009-01-07 00:54
입력 2009-01-07 00:00
작년 하반기 22.3%로 0.4%P↑
이처럼 성인 흡연율이 상승세로 전환한 것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심화된 경제 위기와 경기 불황의 여파 때문일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한국갤럽에 의뢰해 실시한 이번 조사는 표본 숫자를 상반기보다 1000명 늘리고 조사 기간도 3배 확대해 신뢰도를 높였다.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1.8%포인트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2009-01-07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