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부담정률제 효과 건보재정 2162억 절감
수정 2009-01-01 00:22
입력 2009-01-01 00:00
건보공단에 따르면 정률제 도입 후 감기 등 경증환자의 의료기관 방문이 줄어들면서 건강보험 재정 지출이 감소했다.실제로 감기 환자 1인당 의료기관 방문일수는 정률제 시행전 1.89일에서 시행후 1.78일로 5.3% 감소했고,진료비용도 2만 800원에서 1만 9980원으로 820원 감소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2009-01-01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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