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필봉농악’ 보유자 양진성씨 ‘동래야류’ 예능보유자 김경화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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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12-31 01:06
입력 2008-12-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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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청장 이건무)은 최근 문화재위원회 무형문화재예능분과 심의를 거쳐 중요무형문화재 제 111-마호 ‘임실필봉농악’의 예능 보유자에 양진성(梁晋盛 왼쪽·42)씨를,제 18호 ‘동래야류(東萊野流)’의 예능 보유자에 김경화(慶華·오른쪽·56)씨를 각각 지정했다고 30일 밝혔다.
2008-12-3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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