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매일신문 사장에 이창영 신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8/12/31/2008123102901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8-12-31 01:06 입력 2008-12-31 00:00 대구의 매일신문사는 30일 주주총회를 열고 가톨릭신문사 사장인 이창영(46) 신부를 제14대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이 사장은 대구가톨릭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1991년 사제 서품을 받은 뒤,대구가톨릭대 신학대학 교수를 지냈다. 2008-12-3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