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무호,2월 시리아·바레인과 평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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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12-31 01:14
입력 2008-12-31 00:00
대한축구협회는 30일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남아공월드컵 대표팀이 내년 2월1일 시리아,2월4일 바레인과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에서 친선경기를 갖는다고 밝혔다.

허정무호는 내년 2월11일 테헤란에서 펼쳐질 이란과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4차전을 앞두고 평가전 상대를 찾아왔다.대표팀 관계자는 “이란과 스타일이 비슷한 시리아와 바레인을 평가전 상대로 골랐다.평가전을 통해 시차는 물론 이란에 대한 적응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08-12-3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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