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국민은행 9연패 수렁
수정 2008-12-31 01:14
입력 2008-12-31 00:00
국민은행은 김영만 코치가 감독 대행을 맡은 뒤로 5연패를 포함,최근 9연패 수렁에 빠졌다.6승19패를 기록한 국민은행은 꼴찌 우리은행(5승20패)과 격차가 1경기로 좁혀졌다.여자농구는 사흘간 쉰 뒤 다음달 3일 부천체육관에서 올스타전을 개최하고 5일 삼성생명-신세계 경기로 6라운드를 시작한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2008-12-3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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