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외건설 476억弗 연간 최고
수정 2008-12-30 00:40
입력 2008-12-30 00:00
국토해양부는 올해 우리나라 건설업체들이 해외에서 올린 수주 총액은 476억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올해 해외건설 수주 총액은 작년에 세운 연간 최고기록(398억달러)을 다시 갈아치운 것이다.올해 수주 실적을 지역별로 보면 중동이 272억달러로 가장 많고 아시아가 147억달러로 그 뒤를 이었으며 국가별로는 쿠웨이트(75억달러),아랍에미리트연합(48억달러),카타르(44억달러) 순이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8-12-3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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