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해외진출 전면 수정
수정 2008-12-30 00:40
입력 2008-12-30 00:00
현지은행 인수 백지화 등 나서
우리은행은 올 하반기로 예정했던 두바이,쿠알라룸푸르,상파울루 사무소 개설을 내년 상반기로 연기했다.하나은행도 올해 중국 현지에서 4개 점포를 개설했지만 내년에는 중국의 경제 성장률이 낮아질 것으로 보고 개설 점포 수를 줄이기로 했다.국민은행도 해외진출의 속도를 조절하기로 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8-12-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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