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銀 부행장 절반교체… 경영기획그룹 신설
수정 2008-12-30 00:40
입력 2008-12-30 00:00
심부환 전 동대구영업지원본부장은 상품그룹, 민명덕 전 남부영업지원본부장은 통합 영업그룹,손영환 전 투자금융본부장은 대기업·투자금융그룹 부행장으로 각각 승진 발탁됐다.문일수 전 자본시장본부장은 자금시장그룹,박찬본 전 호남남영업지원본부장은 업무지원그룹을 맡게 됐다.
신설된 경영기획그룹은 최인규 전 전략그룹 부행장이 맡았으며 마케팅그룹 심형구 부행장,신용카드사업그룹 원효성 부행장,여신그룹 최기의 부행장,전산정보그룹 김흥운 부행장,HR그룹 남경우 부행장은 유임됐다.
KB금융지주도 KB창업투자 대표이사 사장에 홍세윤 전 국민은행 업무지원그룹 부행장을 임명했다.KB투자증권 부사장에는 조충원 전 국민은행 인천영업지원본부장을,KB부동산 신탁 부사장에는 박광묵 전 국민은행 경인지역본부장과 안병석 전 KB부동산신탁 지원본부장을 각각 기용했다.KB데이터시스템 부사장은 권오윤 전 KB데이타시스템 정보계개발본부장이,K B신용정보 전무는 조남수 전 국민은행 서초동지점장이 맡았다.이번 인사로 부사장급 5명이 임용되는 대신 기존 계열사 부사장 10명이 옷을 벗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8-12-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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