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장의 여인’ 추모 콘서트
수정 2008-12-26 00:56
입력 2008-12-26 00:00
청주서 권혜경 추모비 기금 마련
권씨는 인근 청원군 남이면에서 20여년간 암 투병생활을 했다.청원은 권씨에겐 제2의 고향인 셈이다.콘서트에는 권씨와 함께 활동했던 원로 가수들과 충북지역 향토 가수들이 출연한다.콘서트 수익금은 청원군 문의문화재단지에 권씨의 추모비를 건립하는 데 쓰인다.입장료는 1만원.
강원 삼척 출신인 권씨는 1957년 ‘산장의 여인’,‘동심초’,‘호반의 벤치’ 등을 부르면서 절정의 인기를 누렸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08-12-2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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