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대 내년부터 ‘학사 후 과정’ 개설
수정 2008-12-25 00:50
입력 2008-12-25 00:00
숙대는 정규 학사과정을 이수했지만 취업에 실패한 졸업생에게 학부 시절 부족했던 전공과목을 수강할 수 있는 학습심화과정,교내 취업경력개발원 등 취업관련기관에서 일대일 상담을 할 수 있는 맞춤형 진로준비과정,학교와 협정을 체결한 기업체의 인턴 사원으로 일할 기회 등을 제공할 방침이다.
숙대는 이 과정의 정원과 예산 등 세부적 운영 방안을 방학 중 확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2008-12-2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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