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4R MVP 최윤아
수정 2008-12-24 00:36
입력 2008-12-24 00:00
최윤아는 올 시즌 18경기에 나와 평균 9.3점,4.6어시스트,3.9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신한은행의 고공비행을 이끌었다.경기감독관,심판,통계 및 기록원 투표로 정해지는 기량발전선수(MIP)로는 금호생명 한채진(24)이 만장일치로 뽑혔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2008-12-2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