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사랑의 연탄’ 배달
수정 2008-12-23 00:46
입력 2008-12-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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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연말을 맞아 경제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고 시의회가 새롭게 변화하는 모습을 실천하기 위해 김기성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직접 나선 것이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8-12-2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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