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들의 꿈’ 올해 최우수쌀에 전국 12대 우수브랜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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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12-23 00:46
입력 2008-12-23 00:00
올해 전·남북지역에서 생산된 쌀의 품질이 매우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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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농림수산식품부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주최한 ‘2008 고품질 브랜드쌀 평가’에 따르면 전북 3개,전남 4개 등 7개 브랜드 쌀이 전국 12대 우수 브랜드에 선정됐다.충남이 2개,경기·충북·경북은 각각 1개씩이 선정됐다.특히 전북쌀은 12대 우수 브랜드 가운데 1,2,4위를 차지했다.전남쌀은 2,5,7,12위에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전국 1600여개 브랜드 쌀 가운데 시·도에서 추전을 받은 49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전국 최우수 상은 전북 군산시 대야농협의 ‘큰 들의 꿈’이 차지했다.

‘큰 들의 꿈’은 호남농업연구소에서 개발한 ‘신동진벼’를 7년여 동안 품질 관리한 끝에 1위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8-12-2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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