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감바,조재진 30억원에 영입 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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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12-18 00:48
입력 2008-12-18 00:00
일본 프로축구 감바 오사카가 전북의 조재진(27) 영입 조건으로 2년간 2억엔(약 30억원)을 제시했다.전북은 17일 “감바 구단으로부터 지난주 조재진을 영입하고 싶다는 공문을 받았다.”면서 이같이 밝혔다.전북 백승권 사무국장은 “조재진이 남기를 바라지만 감바에서 적절한 이적료만 지급하면 막기 어려울 것”이라면서 “다만 제시한 금액은 적절하지 않아 조율 중”이라고 말했다.

2008-12-1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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