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링턴 PGA ‘올해의 선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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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12-18 00:38
입력 2008-12-18 00:00
‘메이저 사나이’ 파드리그 해링턴(37·아일랜드)이 유럽선수로 18년 만에 미프로골프(PGA) 투어 ‘올해의 선수’에 뽑혔다.

PGA 사무국은 17일 해링턴이 프로골퍼들의 투표에서 타이거 우즈(미국),비제이 싱(피지) 등을 제치고 ‘올해의 선수’에 올랐다고 발표했다.그러나 득표 수는 밝히지 않았다.유럽선수가 선정되기는 18년 만에 해링턴이 처음이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2008-12-18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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