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수정 2008-12-17 00:00
입력 2008-12-17 00:00
1.텔레비전 드라마에서 잘생긴 탤런트를 보면 ‘내 애인이었으면….´하는 생각에서 이제는 ‘뉘 집 자식인지 참 잘생겼네….’라고 생각이 바뀔 때.
2.유명한 미용실이 있다는 얘기를 들으면 압구정동이든,이대앞이든 무조건 가서 머리 스타일을 바꾸었는데,지금은 동네 아줌마들 사이에서 싸고 괜찮다는 미용실을 찾을 때.
3.나 예쁘다는 말보다는 자식 예쁘다란 말이 더 듣기 좋을 때.
4.얼굴에 여드름 날까봐 걱정하다가 이제는 기미 생길까 고민할 때.
●초보운전
어느 아가씨 : 첫경험 아저씨 살살~~!
조폭 : 마음은 터보,몸은 초보,건들면 람보!
충청도아줌마 : 미치것쥬?지는 환장하것슈우!~
2008-12-1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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