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銀 298명 희망퇴직
수정 2008-12-17 00:48
입력 2008-12-17 00:00
농협도 330명 신청… 내주 확정
농협도 지난 11~15일 희망퇴직 신청을 받은 결과 총 330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농협 역시 올해 희망퇴직신청자 수는 지난해 신청자 219명보다 111명 늘었다.농협은 다음 주 중 희망퇴직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두 회사 모두 퇴직자는 근무 연수에 따라 2~3년치 월급을 받는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8-12-1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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