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원대 병원 사회 헌납
수정 2008-12-12 00:52
입력 2008-12-12 00:00
포항 사랑병원 문충배 원장
병원의 자산가치는 100억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된다.
사랑병원 문충배(61) 원장은 자신이 운영하는 병원을 중앙교회에 헌납하기로 결정,헌납 사실을 직원과 교회측에 통보한 것으로 11일 확인됐다.
포항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8-12-12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