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가속페달’ 올 1~11월 판매 3% 성장
수정 2008-12-12 00:48
입력 2008-12-12 00:00
이에 대해 아우디는 “유럽 시장에서 A4 아반트,A3,뉴 Q5 등 새로운 모델들이 판매 호조를 보이며 11월 한달 동안 약 3만 2000대가 팔려 지난해 11월보다 10.6% 성장했다.”면서 “젊고 매력적인 모델들이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의 판매 호조로 아우디는 지난달 독일 시장 내 점유율을 9.5%로 올렸다.역대 최고치다.아시아,특히 중국 시장에서의 판매 호조도 아우디의 성장세를 도왔다.아우디는 올해들어 지난달까지 중국(홍콩 포함)에서 10만 8737대를 판매,지난해에 비해 17.5%의 성장을 기록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8-12-1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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