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오바마,中 유화정책 펼듯”
수정 2008-12-11 00:54
입력 2008-12-11 00:00
전문가들은 미국이 중국에 매달릴 수밖에 없는 주요 원인으로 경제침체를 지목한다.세계 4번째 경제대국인 중국은 미 정부가 발행한 채권을 가장 많이 보유한 나라(5850억달러)인 동시에 1조 9000억달러의 외환보유고를 갖고 있어 전세계 경제 붕괴를 막는 데 필수적인 나라로 떠올랐다.
정서린기자 rin@seoul.co.kr
2008-12-1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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