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산 담배 PX·마트 진입실패
수정 2008-12-11 00:48
입력 2008-12-11 00:00
육군은 10일 “내년 1월부터 PX와 마트에서 판매할 담배를 심의한 결과,외국산 브랜드는 모두 탈락했다.”면서 “KT&G에서 생산한 11개 제품과 ‘우리담배´의 1개 제품이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에 공급 자격 심사를 신청했던 외국산 브랜드는 미국계 PMI코리아,영국계 BAT코리아에서 생산한 ‘말버러´,‘던힐´ 등 모두 10종의 제품이다.
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2008-12-1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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