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플러스] 한국 뇌물공여지수 22개국 중 1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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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12-10 00:44
입력 2008-12-10 00:00
‘유엔 반부패의 날’인 9일 국제투명성기구(TI)가 발표한 ‘뇌물공여지수(BPI)’에서 한국은 중하위권을 차지해 한국 기업들의 뇌물관행에 대한 국제적 평판이 여전히 개선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투명성기구는 이날 국제투명성기구가 조사한 세계 주요 22개국 기업들의 ‘뇌물공여지수’를 발표,한국이 10점 만점에 7.5점을 기록해 타이완,남아프리카공화국과 함께 조사대상 국가 중 14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2008-12-1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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