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형 감사위원 주식 매수전 회사 관계자와 접촉정황 포착
수정 2008-12-10 00:44
입력 2008-12-10 00:00
檢,미공개 정보로 주식거래 수사
검찰은 지난 8월 말 STC라이프 본사 등을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이 위원이 주식을 매매하기 전 STC 관계자에게서 정보를 미리 들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내용이 담긴 메모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이와 관련,이 위원의 처남을 최근 수차례 불러 주식 매매 경위 등에 대해 집중추궁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2008-12-1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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