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평씨 “정씨 형제에 돈 받았다” 자백
수정 2008-12-09 01:10
입력 2008-12-09 00:00
검찰, 30억 집중 추궁
한편 검찰은 박 회장의 정·관계 로비 의혹에 대한 수사가 이어질 것이라는 추측과 관련해 “사실과 다르다.”면서 개인 비리 혐의에 대해 수사력을 집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8-12-0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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