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수정 2008-12-08 00:00
입력 2008-12-08 00:00
앙드레 김과 그의 아들이 프랑스에서 패션쇼를 하려고 비행기를 탔다.잠시 후, 어린 아들이 비행기에서 떠들기 시작했다.
앙드레 김:“촤~알스 비행기 안에선 떠~들면 안~돼요.”
그러나 그의 아들은 계속해서 떠들어댔다.
앙드레 김:“ 촬쓰~ 비행기 안에선 떠들면 안 된다니까요!”
그러자 지나가던 스튜어디스가 ‘역시 앙드레 김은 이름짓는 것도 다르구나.´ 생각하며 그의 아들에게 물었다.
“이름이 촬스니?”
아들:“아닌데요.제 이름은 철수인데요.”
●우연의 일치
맹구:“너도 우연의 일치를 느낄 때가 있니?”
친구:“(무릎을 탁 치며)내가 지금 너한테 그걸 물어보려고 하는 참이었어!”
2008-12-08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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