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인창유수지에 공원 조성
수정 2008-12-08 00:54
입력 2008-12-08 00:00
시민공원에는 인조·천연 잔디광장,사계절 실내 스케이트장,스크린 분수대,야외무대 등이 마련되며 인근 중앙선 구리역과 연계한 환승센터 등도 들어선다.
인창유수지는 1989년 조성됐으나 빗물을 일시 저장하는 횟수가 매년 2∼3회에 불과해 활용 방안을 찾아야 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시 관계자는 “인창유수지 시민공원은 장자호수공원,인창중앙공원과 함께 시민들의 대표적인 휴식공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8-12-08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