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화재’ 이후] 용접공 2명 구속영장… 4명 출국금지
수정 2008-12-08 00:54
입력 2008-12-08 00:00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화재 당시 용접 공사는 서이천물류센터 관리업체인 샘스사가 S사에 하청을 주고 나서 다시 강씨 회사에 재하청된 것으로 조사됐다.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이날 오전 9시부터 구조대원 50여명과 구조견,굴착기 등 장비를 동원해 화재현장에서 실종된 이현석(26)씨에 대한 수색작업을 재개,낮 12시25분쯤 대부분의 사망자가 발견됐던 창고건물 지하층 냉장실 근처 건물 잔해 속에서 이씨로 추정되는 시신 1구를 찾아냈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8-12-0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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