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김지윤 24점 ‘폭발’… 신세계 2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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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12-06 01:04
입력 2008-12-06 00:00
신세계가 접전 끝에 삼성생명을 누르고 2연승을 달렸다.

신세계는 5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08~09 여자프로농구 홈 경기에서 가드 김지윤(24점 7어시스트)의 활약을 앞세워 삼성생명을 75-68로 눌렀다.2연승을 거둔 신세계는 7승12패를 기록, 공동 4위였던 국민은행(6승12패)을 반 경기 차로 밀어내고 단독 4위가 됐다.



2연승 도전에 실패한 삼성생명은 12승6패로 3위 금호생명(11승7패)에 1경기 차로 바짝 쫓기게 됐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2008-12-06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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