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내년 2월까지 에너지절약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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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12-05 01:04
입력 2008-12-05 00:00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내년 2월까지를 에너지 절약을 위한 집중 실천 기간으로 정했다.에너지 10%를 아끼기 위한 내복 입기,겨울철 실내온도 19도 이하 준수,불필요한 차량운행 제한,주차장 함께 쓰기,주유소 유류가격 모니터링 등을 실시한다.민간 부문에서도 전력 아끼기와 교통수요 감축 등의 프로그램을 권장할 계획이다.환경과 820-9744.

2008-12-0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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