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 수원,장애아동 재활치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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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12-04 00:14
입력 2008-12-04 00:00
경기 수원시는 내년 2월부터 장애아동의 기능 향상과 행동 발달을 돕기 위한 재활치료를 지원한다.사업은 월 22만원 수준의 언어·미술·음악·심리행동 등 재활치료 서비스를 월 8~11회 제공하는 것으로,국민기초생활수급자는 본인 부담이 없다.시는 또 상담자가 장애인의 어려움을 들어주고 조언하는 장애인 사랑방을 내년 1월부터 연무동 재활복지관에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8-12-0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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