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키즈센터’ 설계안 확정
수정 2008-12-04 00:14
입력 2008-12-04 00:00
시가 245억원을 들여 내년 5월 착공해 2010년 10월 개관 예정인 ‘서울키즈센터’는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 코끼리월드 부지 내 8000㎡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세워진다.
‘꿈꾸는 성장 놀이터’를 기본 컨셉트로 설계된 서울키즈센터에는 영유아놀이방장애체험관,양육지원관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선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8-12-0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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