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상품 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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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12-03 01:24
입력 2008-12-03 00:00
대한생명 ‘대한 유니버설 LTC종신보험’ 종신보험과 장기간병보험의 특성을 결합한 상품이다.1개의 보험 가입으로 재해나 질병에 따른 사망,치매,일상 생활장해 등을 모두 보장받을 수 있다.기본보험금액은 1억원이다.보험대상자가 장기간병상태가 되면 매년 1000만원(기본보험금액의 10%)의 간호자금이 10년간 나온다.질병이나 재해로 사망하더라도 1억원의 사망보험금이 지급된다.고객의 경제상황에 따라 보험료 추가납입과 보험금 중도인출 등이 가능하다.또 목돈이 필요하면 연간 12회까지 해약환급금의 50% 이내에서 중간에라도 찾아갈 수 있다.

●동양종금증권 ‘우량채권’ 개인과 법인투자자를 대상으로 8개월부터 1년 7개월 만기의 우량 채권 300억원을 세전금리 연 8.5~8.9%에 선착순 판매한다.우리캐피탈오토6차유동화 채권은 신용등급이 AAA인 초우량등급이다.이자는 1개월마다 지급된다.세전금리가 연 8.5%에서 8.9%로,만기가 같은 은행 정기예금 금리보다 1.5%포인트 이상 높다.최소 매수금액은 10만원이고 최고 한도는 없다.



우리은행 ‘로봇시대론’ 로봇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위해 기술보증기금,한국로봇산업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내놓은 융자 방식이다.최대 6억원까지 지원하는 로봇시대론은 은행의 신용등급과 보증기관의 기술평가 등급을 합쳐 대출 대상자를 선정한 뒤 대출 한도와 보증 비율을 차등화해 융자해 준다.등급이 높은 기업에는 부분보증비율을 65%까지 낮추고 낮은 기업에는 95%까지 올린다.장기투자가 필요한 점을 고려해 운전자금은 최장 5년,시설자금은 최장 10년까지 대출해 준다.상환 방식도 균등상환과 체증·체감식으로 나눴다.금리는 고정과 변동금리,CD연동형 금리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솔로몬저축은행 ‘절세가인 정기예금’ 세금우대 절세 효과를 최장 5년까지 누릴 수 있는 연말 한정 상품이다.세금우대 한도가 축소되기 이전에 장기 예금에 가입해 절세 혜택을 누릴 수 있다.가입기간은 최소 2년 이상,최장 5년 이내에서 월 단위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첫 1년 금리는 가입시점의 1년짜리 정기예금 이자율이 적용되며 이후 1년마다 변동되는 시점의 1년짜리 정기예금 이자율이 적용된다.이자지급방식도 매월, 매년 혹은 만기일시지급 등 고객의 사정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2008-12-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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